길었던 여름을 다 보내고

  목회 칼럼 (38) 8월 18일 오랜만에 칼럼을 통해 인사를 드립니다! 이번 여름 어떻게들 지내셨는지요? 어느덧 아이들의 기나긴 여름 방학이 다 끝나고,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는 […]

누군가 널 위하여

  목회 칼럼 (37) 6월 30일 6월 마지막 주였던 이번 주간, 유럽은 극도의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. 그에 반해 우리가 사는 지역은 비교적 시원한 […]

와서 우리를 도우라

  목회 칼럼 (36) 6월 23일 먼저, 열방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과 그 구원의 은총을 찬양합니다! 그리고 7월에 선교를 떠나시는 귀한 형제님들을 축복합니다! 이번 선교의 계기는 […]

아버지! 감사합니다.

  목회 칼럼 (35) 6월 16일 최근 몇 년 동안 아버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. 저와 제 동생을 낳으시고 아버지 노릇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는 […]

졸업 그리고 새로운 시작

  목회 칼럼 (34) 6월 9일 바야흐로 졸업 시즌입니다. 많은 학생들이 졸업식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. 저의 큰 딸도 지난 수요일에 고등학교 졸업식을 했습니다. 미국 고등학교 […]

늘 배우는 그리스도인

  목회 칼럼 (33) 6월 2일 지난 6주간의 성경공부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.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고, 또 많은 분들이 집을 장소로 제공해주셨으며, 누구라 할 […]

기도로 아버지께 아뢰면

  목회 칼럼 (32) 5월 19일 얼마 전에 누군가가 저의 신용카드를 도용한 일이 있었습니다. 무려 6개의 항공표가 예약되어 있었고, 인터넷 쇼핑도 한 것을 확인했습니다. 그 […]

엄마라는 이름의 무게

  목회 칼럼 (31) 5월 12일 Happy Mother’s Day! …. 라는 한마디로는 왠지 좀 아쉽고 서운한 듯 합니다. 여느 기념일처럼 이 날 또한 좋은 의도로 […]

예수님과 어린이주일

  목회 칼럼 (30) 5월 5일 예수님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었습니다. 많은 사람들에게 그의 사랑과 능력을 베풀어주셨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[…]